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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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박가람

사랑하고 미안해요
괜찮아요. 언니오빠들 이제 괜찮아요. 제가 태어나기 2년 전 하늘의 천사가 된 언니오빠들. 못 잊을 거...
2026.03.07 재외동포 어린이 이하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라도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곳에선 못다 이...
2026.02.28 문지혁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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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서효승

잊지 않겠습니다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일반인 희생자분들과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분들, 남겨진 유가족분들을...
2026.01.02 이에디타

잊지 않겠습니다.
내년이면 벌써 12년이 되겠네요.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 없어요. 체감상 3, 4년 정도밖에 안 지난 것 같...
2025.12.05 김주희

기억합니다
아직도 세월호 타령이냐는 어머니의 혼잣말에 눈을 감습니다. 희생자분들과 어머니를 위해 기도합니다.
2025.11.13 조르바

꼭 기억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읽다가 어떤 작가님이 리본이 매달린 가방을 보고 할아버지가 쌩해졌다고 그래서 가방에 ...
2025.10.22 이유진

꽃과 비교하기에도 한없이 아름다운 그들에게 바친다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제 또래였던 그들을 위해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2025.10.16 허종원

기억하겠습니다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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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최홍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