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히 쉬세요
기장은 감옥에서 평생 썩어 문드러 졌으면 좋겠네요. 기장은 자신에게 잘 맞는 집을 찾은 것 같아요 3...
2026.04.16 전유온

추모합니다
고등학생 형 누나들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기장은 감옥 가서 썩었어요
2026.04.16 정유찬

세월호 추모
세월호 희생자 여러분 여러분의 아름다운 청춘을 이 배에서 잃으신거 정말 안타깝고 슬픕니다 꼭 천국가...
2026.04.16 양다빈

단원고 형 누나들의게
형 누나들 배 침몰때 많이 당황스러웠조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으니 그 곳에서 편이 쉬길 바...
2026.04.16 황승호

잊지 않겠습니다
희생하신 분들 하늘에는 부디 행복하시길..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언니 오빠들 편하게 쉬세요.. 2026...
2026.04.16 윤이나

미안합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몹시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마음깊이 조의를 표합니다.
2026.04.16 미친달

보고싶어요
고등학생 형 누나들 너무 슬퍼 나보단 나이가 많지만 어린 나이에 돌아갔다니 정말 슬퍼 기억할게.........
2026.04.16 김서진

세월호.
세월호로 인해 돌아가시고 희생된 학생들 325명과 교사 14분 그 모두 다 신나고 좋은 마음으로 제주도로...
2026.04.16 금나은.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2026.04.16 차병준

기억하겠습니다
한겨레에 나온 잠수부 기사를 읽고 뒤늦게 오늘을 알아차렸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지 않고 화창합니다. ...
2026.04.16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