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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꽃같은 영혼들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김희란
    작성일
    2026년 4월 17일(금)
  • 헌화
    추모하기 꽃1
같은 나이의 자식을 둔 부모로써 12년전 세월호 참사를 기억합니다.
어이없고 분노하고 찢어지는 그 마음을 잊지못합니다.팽못항의 노란물결을 기억합니다.이제는 진상규명이 하루빨리 밝혀져 꽃다운 나이의 영혼들이,남겨진 사람들이 제대로 이별하고 평온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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