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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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수호
- 작성일
- 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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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화

안녕하세요 저는 그때 태어나기 11일 전 아이였습니다 지금
6학년 이수호라고 합니다 저는 5학년때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게 돌아간 우리 누나 형 교사 분들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하고 싶은데 할 수 없어 너무 죄송하고 기장을
원망할 거 같아요.
그 기장은 지금도 감옥에 있는데 부기장들은 벌써 나왔다고
합니다.
정말 억울하실 것 같아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꼭 기억할게요.
잊지 않을게요.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