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는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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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짜 매우 아주 살짝 작은 사람
- 작성일
- 2026년 4월 9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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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화

수학여행을 가다가 300명이 넘는 분이 이 사건으로 희생되었습니다.
지금도 이 사건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새월호 참사 이후로 생존수영,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런 일들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고있습니다.
그분들의 희생이 안일어났다면 우리는 이 일을 기억하지 않았을것이고, 새월호가 짐도많이 싦고 무리했는 점에서 일어나지 않았다면 더 큰일이 났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죽음을 잊지 않겠습니다.거기서는 행복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