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세월호 참사

12번째 봄

  • 작성자
    큰 사람
    작성일
    2026년 4월 9일(목)
  • 헌화
    추모하기 꽃1
열두 번의 봄이 다시 찾아왔지만, 노란 리본은 여전히 그날의 바람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차가운 기억 모두 잊고 따스한 볕 아래 눈부시게 행복하기만을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끝까지 기억하며 함께 걷겠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길 바라며 그런 참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상단으로TOP